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중소유통 공동물류센터 건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는 영세 유통업체들이 1996년 유통시장 개방 이후 대형할인점, 전자상거래 등 신 유통업체 확산으로 농촌유통업체들이 영업기반 붕괴 등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중소유통업체들의 공동물류센터를 건립기로 했다.중소유통 공동물류센터는 20억 원을 들여 900평 부지에 700평 규모로 지어 재래시장·슈퍼마켓·영세점포 등이 공동으로 상품을 구매하고 배송, 판매하는 기능을 갖춘다는 것.

이 경우 유통과정 축소 효과를 가져와 영세 상인들은 물류비용을 30%(연간 10억 원) 이상 절감, 가격 경쟁력 확보와 상품의 안정적 공급으로 지역물가 안정 및 경제 활성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