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합 신한은행 초대 행장에 신상훈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4월 출범하는 통합 신한은행의 초대 행장에 신상훈 현 신한은행장이 선임됐다.통합은행의 존속법인인 조흥은행은 15일 서울 본점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 1 4일 신한금융지주 산하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에서 추천한 신 행장의 행장 선임건을원안대로 의결했다.

아울러 상근감사에 조재호 현 신한은행 감사를 선임했으며, 사외이사의 수를 현재 신한은행과 조흥은행을 합쳐 10명이던 것을 8명으로 줄이기로 했다. 이날 주총에는 이인호 신한지주 사장, 최동수 조흥은행장, 유지홍 조흥은행 감사 등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