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가 부산, 경남, 광주를 제치고 3년 연속 해외마케팅사업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1일 KTC에 따르면 산업자원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진행하고 있는 '해외마케팅사업 2005년도 사업실적 및 2006년도 사업계획 평가'에서 '대구섬유산업 해외마케팅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1위로 선정됐다. KTC측은 "모티터링과 멘토링 제도를 비롯해 셀그룹 활동 등을 펼치고 다른 지역의 유용한 정보를 회원사에 제공한 점이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모현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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