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락은 우유와 발효유를 한번에 마실 수 있는 신제품 'BCM'을 선보였다. 한국형 비피더스 유산균을 특수 마이크로 캡슐에 싸서 거의 100% 장까지 살려보내는 기술이 적용된 제품. 기존 단일 마이크로 캡슐은 첨가성분을 단순히 싸서 우유의 맛과 색을 유지하는 기능이었지만 이중 마이크로 캡슐은 첨가된 비피더스 보호는 물론 강력한 위산을 안전하게 통과한 뒤 정확히 장에서 터질 수 있도록 돼 있다. 아울러 천연 치커리 식이섬유를 첨가해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비락은 "통상 유산균의 장내 도달률이 0.2~5%인 점을 감안하면 BCM은 획기적인 제품"이라며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인슐린 생산 증가, 당 흡수 지연에 따른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가격은 180㎖ 700원. 080-997-0707.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