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유+발효유=비락 'BCM'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락은 우유와 발효유를 한번에 마실 수 있는 신제품 'BCM'을 선보였다. 한국형 비피더스 유산균을 특수 마이크로 캡슐에 싸서 거의 100% 장까지 살려보내는 기술이 적용된 제품. 기존 단일 마이크로 캡슐은 첨가성분을 단순히 싸서 우유의 맛과 색을 유지하는 기능이었지만 이중 마이크로 캡슐은 첨가된 비피더스 보호는 물론 강력한 위산을 안전하게 통과한 뒤 정확히 장에서 터질 수 있도록 돼 있다. 아울러 천연 치커리 식이섬유를 첨가해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비락은 "통상 유산균의 장내 도달률이 0.2~5%인 점을 감안하면 BCM은 획기적인 제품"이라며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인슐린 생산 증가, 당 흡수 지연에 따른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가격은 180㎖ 700원. 080-997-070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