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축제 계속 되나요?"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의 공연 취소 사태로 프레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딤프)에 참가하려는 시민들의 행사일정진행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조직위원회는 "축제기간동안 앞으로 남은 행사는 그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딤프 조직위는 11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프로듀서스'와 17일 공연될 예정인 뮤지컬 '번데기' 등의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되며 스타와의 만남, 대학뮤지컬 축전, 뮤지컬 프로듀서스 강연회 등 각종 부대행사도 차질 없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공연 제작·기획사들과 사전 협의 등을 통해 차질없이 공연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하며 시민들의 계속된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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