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체전 성화대 조형물 '화합의 날개'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 김천에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전'을 밝혀줄 성화대 조형물로 '화합의 날개'가 선정됐다.

김천시가 최근 공모를 거쳐 선정한 이 작품은 승리의 여신 나이키의 날개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것. 정방형으로 만들어진 성화대 받침부는 김천의 유서 깊은 문화를 상징화 했고, 기둥부는 혁신도시 김천 발전에 대한 자신감과 시민의 의지를 담았다. 성화대는 이달 중에 착공, 8월 말 완공할 예정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