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이동 금연 클리닉' 시범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은 하리면 부초리마을에 '이동금연 클리닉'을 시범 운영키로 했다.

군은 이 마을을 '담배연기 없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140가구 183명의 주민 중 25명의 흡연자를 대상으로 9일부터 9월 9일까지 주 1회 한의사, 금연 상담사, 담당자 등 3명을 파견해 금연운동을 돕기로 했다.

이들은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침시술과 금연패치, 금연초 등 금연보조제를 제공하는 등 관리를 하게된다.

예천·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