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는 9, 10일 영주 선비촌에서 중앙부처 및 도내 공직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교문화권 관광개발 활성화 위크숍을 열었다.
임경수 문화재청 위원이 '농어촌의 마을단위 관광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박경진 청송 송소고택마을 대표와 권종목 봉화 닭실마을 종손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 참석자들은 6개 조로 나눠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유교전통 마을사업의 내실화방안', '유교문화권 마을사업의 콘텐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방안', '주변마을 간 연계, 마을과 기존관광자원과의 연계방안' 등을 두고 분임토의도 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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