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이일보 여기자 "다음주 최연희 의원 형사 고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연희 의원 성추행의 피해자인 동아일보 여기자가 다음주 초쯤 최 의원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할 것으로 알려져 추이가 주목된다.

10일 동아일보 한 관계자는 "의원직 사퇴 등 최 의원 본인의 책임지는 모습을 지켜본 뒤 법적 절차에 관한 입장을 최종 정리할 생각이었으나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게 되었다"며 "의원직을 사퇴하지 않을 경우 피해자가 다음주 초 형사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