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 - 케냐 사진전'이 20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에서 열리고 있다. 월드비전 대구·경북지부 방문단이 지난 해 2월 케냐를 찾아 지원사업으로 완공된 초등학교와 기숙사를 둘러보면서 촬영한 사진들을 전시 중이다.
월드비전의 지원·구호 활동 이외에도 케냐 아동들의 어려운 생활환경, 지원사업을 통해 바뀌어진 교육현장, 케냐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 등을 담은 작품 6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국내외 구호활동과 지원사업에 대한 소개도 이뤄지며, 월드비전의 모금활동인 '사랑의 빵' 캠페인도 펼쳐진다.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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