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상기 의원 PID 참석…섬유발전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상기 한나라당 국회의원은 16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열리고 있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참석해 전시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구섬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서 의원은 "대구 섬유가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대구'를 지향해야 한다. 패션디자인에서부터 디지털화를 통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웰빙과 메탈릭 등 고부가가치의 기능성 신소재 분야를 더욱 확대해 자생력을 갖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대구 섬유업계가 신기술 경쟁력을 갖고 고부가가치화를 이루는 등 재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