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도 'WBC 4강' 응원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WBC 4강전이 열리는 19일 대구시민야구장이 무료 개방된다.

삼성 라이온즈는 이날 낮 12시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벌어지는 한국 야구대표팀의 WBC 4강 경기를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응원할 수 있도록 대구시민야구장 전광판을 통해 TV 중계를 하기로 했다.

삼성은 한국 대표팀의 결승 진출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이번 응원전을 마련했다. 삼성은 선동열 감독(대표팀 투수코치) 등 선수단 7명을 파견하고 있다.

프로축구 대구FC도 19일 오후3시부터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산아이파크와의 경기에 앞서 12시부터 한국의 야구 중계를 전광판으로 내보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