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가운 봄 기운을 뒤로 한 채 상큼한 유니폼 스타일을 한 이수영(25·직장인) 씨를 만났다. 파스텔 계열의 봉긋한 어깨라인이 특징적인 면 소재 원피스의 여성스러움과 노란색의 허리 리본벨트, 노란색 구두가 봄 향기를 물씬 느끼게 했다.
TIP)
이제 딱딱한 유니폼에서 좀더 고객들과 편안히 다가갈 수 있는 색의 부드러운 디자인으로 변화를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계절의 유행에 앞서 가는 따뜻한 스타일로 손님을 친절하게 맞이해 봄이 어떨는지요?
글·사진 : 윤지은(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