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가운 봄 기운을 뒤로 한 채 상큼한 유니폼 스타일을 한 이수영(25·직장인) 씨를 만났다. 파스텔 계열의 봉긋한 어깨라인이 특징적인 면 소재 원피스의 여성스러움과 노란색의 허리 리본벨트, 노란색 구두가 봄 향기를 물씬 느끼게 했다.
TIP)
이제 딱딱한 유니폼에서 좀더 고객들과 편안히 다가갈 수 있는 색의 부드러운 디자인으로 변화를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계절의 유행에 앞서 가는 따뜻한 스타일로 손님을 친절하게 맞이해 봄이 어떨는지요?
글·사진 : 윤지은(윤 토탈 코디네이션 대표)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