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자전거공장 화재…4억대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후 3시40분쯤 상주 헌신동 외답농공단지 내 자전거조립공장인 ㄱ사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4억7천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30분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로 공장 1동이 전소되고 공장 안에 있던 자전거 완제품 2만2천여대를 비롯, 2만여대 분량의 반제품과 각종 부품, 기자재 등이 불에 탔으나 직원들이 근무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상주소방서는 이날 소방헬기 2대와 소방차 19대, 200여명의 소방인력을 투입해 화재진압에 나섰으나 유독성 연기로 인해 공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