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훔친 차로 가게 턴 고교생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21일 훔친 차량을 이용, 슈퍼를 돌며 물건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17)군 등 고교생 5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동네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22일 오전 4시께 경남 진주시 상대동의 한 노상에 세워져 있던 베스타 승합차를 훔친 뒤 창원으로 이동, 같은 달 27 일까지 창원시 봉곡동 이모(43)씨 소유의 슈퍼 등 5곳에서 200만원 상당의 물건을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올 1월 가출, 진주에서 생활해 왔으며 집이 있는 창원으로 돌아오기 위해 차량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