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라크 부상…안정환과 대결 무산될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지의 제왕' 안정환(30.뒤스부르크)과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독일축구 대표팀 주장 미하엘 발라크(30.바이에른 뮌헨)가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오지 못하게 됐다.

25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발라크는 지난 23일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미국과 평가전(독일 4-1 승)에서 팀의 4번째 쐐기골을 넣었으나 서혜부를 다쳤다.

이로써 발라크는 이날 오후 11시30분 안정환과 맞닥뜨릴 것으로 예상됐던 2005-2006 독일 분데스리가 27차전 원정경기에 출장이 어려워졌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2위 함부르크 SV에 승점 6점 차로 앞선 채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정환의 소속팀 뒤스부르크는 꼴찌에서 두 번째로 2부 리그 강등 위기에 처해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