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립 소년소녀합창단(55명)이 24일 김천 문화예술회관에서 박팔용 시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됐다.
이들 꿈나무 합창단은 4월19일 재경 향우인을 위한 공연을 시작으로 6월 창단 공연,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합동공연 등을 잇따라 가지며 김천을 알리는 예술사절단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김천시는 합창·교향·국악·소년소녀관현악단 등 5개 단 320명의 시립예술단을 갖췄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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