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직장인들이 직장 상사의 성격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채용업체 사람인(www.saramin.co.kr)이 직장인 1천27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5.8%가 '직장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 중 38.8%는 스트레스를 주는 상사 유형으로 '변덕스러운 상사'를 꼽았으며 '권위적인 상사'(32.6%), '잘난척 하는 상사'(15.4%) 등이 뒤를 이었다.
또 이들 중 24.6%는 스트레스로 인해 소화불량, 두통, 불면증 등의 질병을 호소하고 있었으며 24%는 이 때문에 이직을 고려해 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상사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를 이들은 술을 먹으면서 풀거나(40.8%) 그냥 참는 것으로(39.8%) 조사됐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