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로축구 인터밀란이 비야레알(스페인)을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인터밀란은 30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전반 1분만에 디에고 포를란에게 기습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7분 아드리아누의 동점골과 전반 교체 투입된 '나이지리아 특급' 오바페미 마르틴스의 역전골을 앞세워 2대1로 이겼다. 32개의 반칙과 28차례 슈팅이 나오는 치열한 난타전이 벌어졌다.
AC밀란(이탈리아)은 이날 올림피크 리옹(프랑스)과 치른 8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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