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밀란, 챔스리그 8강 1차전서 비야레알 격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탈리아 프로축구 인터밀란이 비야레알(스페인)을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인터밀란은 30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전반 1분만에 디에고 포를란에게 기습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7분 아드리아누의 동점골과 전반 교체 투입된 '나이지리아 특급' 오바페미 마르틴스의 역전골을 앞세워 2대1로 이겼다. 32개의 반칙과 28차례 슈팅이 나오는 치열한 난타전이 벌어졌다.

AC밀란(이탈리아)은 이날 올림피크 리옹(프랑스)과 치른 8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