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농협, 부석농협과 합병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최초로 자율합병(본지 2005년 1월 13일자 보도)을 추진, 도내 174개 농협중 세 번째 거대농협(자산 4천억 원)으로 탈바꿈했던 영주농협(조합장 배석태)이 또 다시 부석농협(조합장 정운섭)과 합병을 추진중이다.

양 농협은 최근 임직원, 대의원, 영농회장, 부녀회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병계약 및 합병추진 결의대회를 갖고 7월 31일까지 조합원 합병투표를 끝내기로 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