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2일 빈집과 구멍가게를 상습적으로 털어온 혐의로 쌍둥이인 김모(34·김천시 야음동) 씨 형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12일 오후 7시20분쯤 김천 신음동 모 슈퍼에 들어가 현금과 담배 등 200만 원 상당을 훔치는 등 모두 12차례에 걸쳐 50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 이들은 훔친 돼지저금통의 동전을 지폐로 바꾼 뒤 저금통을 인근 골목에 버렸다가 목격자가 나타나 덜미가 잡혔다고.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