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지난 해 11월 1일부터 15일 사이에 실시한 '2005 인구주택총조사의 시·도 평가결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대학교수, 전문가 등 외부인사로 구성된 통계청 평가위원회에서 주관해 홍보, 인력동원, 교육훈련, 본조사 등 10개 요소를 평가했다. 그 결과 대구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것. 또 달서구, 북구, 서구와 수성구 고산2동, 동구 안심 3·4동, 남구 대명 2동, 달성군 화원읍 등 7개 기관이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개인표창으로는 수성구 정보통신과 정숙현 씨 외 59명이 대통령표창 등 유공 공무원표창을 받았으며, 달서구 대곡동에 거주하는 이명숙 씨 외 79명의 조사원이 부총리 및 통계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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