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소백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8~11일 4일간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8일 초등부 개인·단체전을 시작으로 9일 생활체육부 개인·단체전, 10일 대학부 개인·단체전과 생활체육부 개인전이 펼쳐진다. 11일에는 천하장사 출신인 이만기, 박광덕, 임용제, 백두장사 남동하, 한라장사 이승삼, 이기수, 강광훈, 강순태, 손상주씨가 올스타전을 갖는다.
10일 대학부와 생활체육부 경기는 MBC-ESPN을 통해 전국에 생중개되고 개회식은 9일 오후2시 열린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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