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구·경북 전역에는 한 차례 황사가 찾아오겠으나 주말날씨는 대체로 맑고 따뜻해 나들이에 무리가 없을 것 같다.대구기상대에 따르면 7일 오후부터 밤 사이에 전국적으로 약한 황사가 찾아올 것으로 보여 호흡기가 약한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그러나 이번 주말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져 벚꽃놀이 등 나들이하기에 좋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 측은 "주말 기온은 아침 6~7℃, 낮 17~19℃ 분포로 예년과 비슷하다."며 "다만 9일 밤부터 차차 흐려져 10일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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