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제네바 국제발명.신기술.신제품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 발명가 전원이 수상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한국은 스위스 제네바의 팔엑스포에서 지난 5일 개막된 2007년도 전시회에 모두10개 기업.개인이 10점을 출품했으며 7일 시상식에서 금상 6점, 은상 4점, 특별상 3 점을 포함해 모두 13개의 상을 받았다.
모나스펌프(주)의 플렉시브 트렌스미션 샤프트와 (주)비앨안맥스의 경혈지압장치, (주)웰바스의 냉각 시스템을 장착한 바비큐 그릴은 금상과 함께 각국 발명가협회들이 마련한 특별상을 받아 기쁨이 겹쳤다.
이밖에 엠아이티기업(주)의 좌변기용 위생시트 커버 조립체, (주)한국원자력엔지니어링의 필터 일체형 방독 마스크, 미스터장 미용 그룹이 개발한 가발의 착탈구조도 각각 금상을 받았다.
제네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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