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어패류에 의한 비브리오패혈증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비브리오패혈증 유행예측 조사사업을 이달부터 11월까지 8개 월간 실시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장과 대형 할인마트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어패류 및 수족관수 등 환경 가검물을 대상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 콜레라균 분포실태 조사와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감시를 통해 지역 내 비브리오균에 의한 식중독 발병을 사전에 예방한다.
조사결과 균 검출 시 관련기관과 협력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행정지도 및 언론홍보를 통해 대 시민 경각심을 고취시켜나갈 계획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