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하철공사 사장 공모…27일까지 접수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지하철공사를 이끌어갈 유능한 CEO를 찾습니다."

대구시는 그동안 공무원 파견 체제로 운영하던 지하철공사 사장에 대해 지도력과 조직관리능력을 겸비한 유능한 CEO를 사장으로 영입하기 위해 지방공사 사장 추천위원회를 전원 민간인으로 구성해 사장 공모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공정성과 객관성 유지를 위해 사장 후보자의 자격요건과 전형방법 등 선정절차 일체를 추천위원회에 위임해 사장후보자를 추천토록 했다. 13일 일간신문과 시 및 지하철공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내고, 27일까지 15일간 지원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한편 공석 중인 대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대해서도 시는 전원 민간인으로 이사장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유능한 CEO 영입에 나서기로 했다.

지방공사 사장추천위원회는 시의회가 추천하는 2인, 당해 공기업 이사회가 추천하는 3인, 시장이 추천하는 2인 등 7인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