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정의, 보다폰 일본법인 사장 맡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 마사요시(孫正義) 사장은 최근 인수한 영국의 이동통신업체 보다폰 일본법인 사장에 직접 취임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일본 인수.합병(M&A) 사상 최대인 1조7천500억엔의 자금을 투입, 보다폰을 인수 한 소프트뱅크 그룹은 일본법인에 임원을 파견하는 등 경영 정상화 작업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손 사장이 직접 사장에 취임함으로써 NTT도코모와 KDDI 등 휴대전화사업 선발 업체들을 따라잡기 위한 체제를 조기에 구축하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자민당의 통신.방송산업고도화 소위원회에 참석한 손 사장은 취임 시기에 대해서는 "(일본법인의) 소유권 이전 수속을 마친 뒤 가능한 한 빨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