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청, '기존주택 전세 임대 주택' 입주 희망자 접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청은 25일까지 '기존주택 전세 임대 주택' 입주 희망자를 접수한다.

'기존주택 전세 임대 주택'은 도심에 있는 집을 전세로 빌려 저소득자에게 싼 값에 재임대하는 제도. 국민임대 주택 규모(85㎡ 이하) 50가구로 입주금은 시세의 30~35%(보증금 250만 원·월세 11만 원 수준). 계약을 연장해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그룹 홈(공동거주 가구)은 횟수 제한이 없다. 신청 1순위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오는 21일까지, 2순위인 모·부자가정과 장애인은 25일까지 각 동사무소에서 접수를 받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