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사 휘발유 판매·구입 13명 무더기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시너를 자동차용 연료로 판매하거나 구입한 혐의로 이모(31·상주 낙양동), 박모(42·상주 남성동) 씨 등 13명을 입건했다.

또 경찰은 상주 시내에 유사휘발유 판매업소가 5,6곳 정도 영업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펴기로 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