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농협, 19일부터 '지역사랑예금' 판매 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농협은 19일부터 총 판매금액의 0.1%를 고객 부담없이 농협이 전액 지역사랑기금으로 출연해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하는 '지역사랑예금'(사진)을 판매한다.

지역사랑기금은 각 지역단위로 소년소녀가장이나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 돕기와 봉사활동 지원, 장학사업, 환경·복지사업, 공익단체 기부 등 다양하게 사용될 계획이다.

이번 신상품은 적금과 정기예금으로 개인·법인 모두 가입이 가능하며 계약기간은 6개월 이상으로 이율은 지역농협마다 별도로 적용하는 금리를 지급한다. 또 봉사단체 및 구성원, 농업인, 소외계층에 대해서는 최대 0.2%까지 우대금리를 지급하고 세금우대종합저축, 생계형비과세저축 및 세금우대예탁금 등 절세상품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053)760-315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