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상 조업 어선서 선장 실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낮 12시45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강사리 동쪽 2㎞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자망어선 진성호(선장 장모.64)가 선장이 없이 바다에 떠 있는 것을 주변에서 조업 중이던 선박이 발견해 신고했다.

2.28t급인 진성호는 선장 장씨 혼자서 조업에 나섰으나 발견 당시 선장은 실종된 상태였으며, 주변에는 3-4m 가량의 파도가 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 해양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순시선 등을 동원해 주변 해역에 대한 수색 작업과 함께 인근 해역에 있던 선박의 선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