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상품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북남교역(www.nkmall.com)은 18일 북한에서 제작된 마리아 초상화를 반입해 예술품 경매에 올렸다고 밝혔다.
북남교역은 이 그림이 만수대창작사의 '천연골뱅이화'로 각종 고둥껍질을 붙여 색감이 부드럽고 쉽게 퇴색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마리아 초상은 가로 50㎝×세로 70㎝ 크기로 경매 시작가격은 5만원, 즉시 구매가격은 39만원이다.
한편 북남교역은 북한 예술품 경매사이트를 운영하는 동시에 온라인 감정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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