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상품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북남교역(www.nkmall.com)은 18일 북한에서 제작된 마리아 초상화를 반입해 예술품 경매에 올렸다고 밝혔다.
북남교역은 이 그림이 만수대창작사의 '천연골뱅이화'로 각종 고둥껍질을 붙여 색감이 부드럽고 쉽게 퇴색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마리아 초상은 가로 50㎝×세로 70㎝ 크기로 경매 시작가격은 5만원, 즉시 구매가격은 39만원이다.
한편 북남교역은 북한 예술품 경매사이트를 운영하는 동시에 온라인 감정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