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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상주시장 후보 경선 24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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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경북도당 공천심사위원회는 당초 20일 상주시민체육관에서 실시키로 했던 상주시장 후보 경선을 24일 같은 장소로 연기한다고 19일 밝혔다.

또 경선선거인단도 1천200명에서 3천668명의 상주시 당원 모두 참여하는 것으로 했다.

상주시장 경선은 그동안 특정인에 유리한 선거인단 구성 논란, 공천후보 내정설 등이 이어지면서 계속 홍역을 치러왔다.

이종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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