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릎인대 부상' 이동국, 수술 무사히 마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릎 인대 부상으로 독일 월드컵축구 출전꿈이 수포로 돌아간 이동국(27.포항 스틸러스)이 19일 독일에서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이동국은 이날 오전 국제축구연맹(FIFA)의 독일월드컵 공식 지정병원인 프랑크푸르트 '베게 운팔 클리닉(BG Unfall Klinik)'에서 예거 박사의 집도로 수술을 받았다. 예거 박사는 수술을 끝낸 후 손상된 무릎 인대 부위를 말끔하게 걷어내고 현재사용하지 않고 있는 인대를 성공적으로 봉합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