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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악합주단이 선사하는 청소년을 위한 브라스 팡파르'가 25일 오후 7시30분 대구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권승전 경북도립교향악단 클라리넷 수석의 지휘로 김희조 '행진곡 밀양아리랑', 슈타미츠 '플룻 협주곡 G장조', 모리세이 '황제의 송가', 앤더슨 '나팔수의 휴일' 등을 연주한다. 플룻 협연은 박천용 경북도립교향악단 플룻 수석이 한다. 입장료 일반 5천원(예매시 3천원). 053)665-3081.

비올리안 앙상블은 25일 오후 7시30분 대구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비올리안은 바이올린 연주자들이 지난해 창단한 단체. 구미회 단장을 비롯, 박효심, 박규남, 이혜리, 이은아, 강지현, 이은미, 임현주, 이아이린, 김선희 씨 등이 멤버로 활동중이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하이든 '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듀엣', 비발디 '오케스트라와 네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등을 선보인다. 일반 2만원, 학생 1만원. 011-9564-8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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