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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향토음식연구회, 향토음식 솜씨 향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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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향토음식연구회(회장 이정필)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농업기술센터 식품개발실에서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솜씨향상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솜씨 명품화 추진과 지역 음식 문화 향상을 위해 약선요리 12종을 회차별로 나눠 추진하며 25일 1회차 교육은 한국전통식품연구소 정경호 선생을 초청, 간(청색)에 좋은 부추호두 볶음, 건강잡채 요리법을 교육 받는다.

한편 향토음식연구회는 오는 27일 영주 선비촌에서 미취학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향토 시절음식(콩고물 쑥떡, 다식, 인삼감주) 체험장을 운영한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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