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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중계 '복수채널시대'…112경기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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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포츠채널이 이승엽의 요미우리 홈경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 등을 위성 생중계하고 있는 데 이어 케이블 Xports와 XTM이 5월2일부터 SBS 스포츠채널이 방송하지 못하는 센트럴리그 팀과의 원정경기를 중계한다.

Xsports 등은 센트럴리그 팀 중 한신 타이거스, 히로시마 도요카프, 주니치 드래곤스 등 3팀과의 경기를 중계하는데 국내 팬들은 이승엽 경기의 대부분을 중계로 볼 수 있게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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