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브홀릭도 첫 싱글 내고 日 시장 노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집으로 컴백한 혼성그룹 러브홀릭(강현민, 이재학, 지선)이 첫 싱글을 발매하며 일본에 진출한다.

러브홀릭이 28일 일본에서 선보이는 싱글 '러브홀릭-연애중독증'에는 러브홀릭 1집 수록곡 '러브홀릭'과 '이지 컴 이지 고(easy come easy go)'가 영어 버전으로 담긴다.

러브홀릭은 범프 오브 치킨(Bump of chicken), 에고 래핑(EGO WRAPPIN) 등 일본 내에서 음악성을 인정받는 뮤지션들이 속한 힙랜드(HIPLAND)뮤직 소속으로 일본에서 활동한다.

음반 유통은 '건담' '디지몬' '마징가Z' 등 TV 애니메이션의 인기 캐릭터와 완구 제작으로 유명한 반다이를 모회사로 둔 해피넷 뮤직이 맡는다.

타이틀곡 '러브홀릭'은 3월부터 후지 위성의 신인 소개 프로그램인 '우치 스타 컬렉션(숨은 스타 컬렉션)'과 라디오 FM요코하마의 '댄싱 그루브! 팝 온 더 라디오(Dancing Groove ! POP ON THE RADIO)'의 메인 테마곡과 오프닝곡으로 각각 삽입됐다.

힙랜드 다지마 대표는 "강현민, 이재학 두 뮤지션의 노래에서는 일본 내에서는 어느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감성이 느껴진다"며 "이 감성에 보컬의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가 합해져 언어 이상의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극찬했다.

한편 3집 타이틀곡 '차라의 숲'으로 활동중인 러브홀릭은 6월2~4일까지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3집 발매 기념 공연을 펼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