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재 민주노동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1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부문 10대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10대 공약은 ▷공공기관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화 추진 ▷'계약준수제' 시행 ▷공공서비스 부문 일자리 창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지역 비정규직센터 설립 ▷고용을 우선하는 지역 경제모델 창조 ▷지역 최저임금 현실화 ▷성차별 없는 고용평등지역 만들기 ▷노인 일자리 확대 ▷이주 노동자에 대한 포괄적 지원 마련 ▷장애인 노동권 보장 확대 등이다.
이 후보는 "비정규직을 줄이고 고용을 안정화해 서민의 주머니에 여윳돈이 있어야 내수경기가 살아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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