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자충격기 이용 성폭행 혐의 30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경찰서는 1일 직장 동료 여직원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최모(37·상주)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4월 30일 오전 11시 30분쯤 출장와 묵고있던 문경 한 모텔에서 동료 남자직원이 외출한 사이 평소 호신용으로 갖고 다니던 전자충격기를 이용, 여직원 김모(22) 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