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21세기 지식기반 농업을 선도할 '경북농업명장' 추천 대상자를 23일까지 접수한다.
추천대상은 5개(식량작물, 과수·채소·화훼, 농산물수출·유통·가공, 특용작물, 축산) 분야에 각각 1명을 추천, 경북도가 이들 중 2명을 선정한다.
선발기준은 해당분야 영농에 10년 이상 종사한 전문농업인, 일정기준 이상의 영농규모를 가진 농업인, 신기술을 통해 단위당 소득을 높인 농업인, 본인 농장을 일반농가를 위해 기술교육장으로 개방·운영할 수 있는 농업인 등이다.
경북농업명장이 되면 해외 선진농업연수 기회와 경북도 농어촌발전기금지원 등의 특전을 받는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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