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PBC, 9월 개국 10주년 기념 희망 콘서트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9월 개국 10주년을 맞는 대구평화방송(PBC)은 14일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여성을 위한 희망 콘서트'를 대구동구문화회관에서 연다.

이번 희망콘서트는 사랑과 평화의 정신을 심는데 노력해 온 평화방송의 뜻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 이웃과 함께하는 삶의 의미와 비전을 나누고 그 안에서 기쁨을 같이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포크듀오 나무자전거, 성직자 듀오 '푸코와 가브리엘', 필리핀 공동체 밴드가 출연해 친숙한 성가와 가요, 영상 음악과 함께 곁들인 율동으로 관객들이 하나되는 자리를 연출할 예정이다. 생활성가그룹 팍스는 연주를 돕는다. 입장권 수익은 이주사목 건설과 외국인 노동자·이주여성, 그 가족들을 돕기 위해 사용한다. 오후 3시·7시. 1만 원. 053)253-1313. 255-0830.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