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시사영어사의 주니어 전문학원인 ECC는 9일이 학원 수강생들이 모은 저금통 3천개를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 학원은 지난 2월 빵 모양의 저금통 3천개를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원수강생에게 나눠준 뒤 이달 초 다시 걷어 들이는 방법으로 돈을 모금했다.
학원 관계자는 "인성교육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저금통 모금운동을 하고 있다"며"학생들이 모금한 돈이 월드비전을 통해 국제 난민구호사업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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