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해철이 6월 말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아치와 씨팍'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11일 도로시 영화사에 따르면 신해철은 싸움과 혼란을 몰고다니는 '보자기 갱단'의 두목 '보자기 킹' 역할에 캐스팅됐다.
'아치와 씨팍'은 마약처럼 중독성이 강한 아이스바를 두고 주인공인 아치와 씨팍이 보자기 킹과 벌이는 대결을 그린 작품.
이미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겉모습은 무섭지만 행동은 어눌한 '앙드레 대교주' 역을 연기했던 신해철은 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다시 한번 연기에 도전한다. '아치와 씨팍'에서는 이밖에 배우 류승범, 임창정과 현영 등이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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