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린우리 '대구·경북 공동선대위' 발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이재용 대구시장 예비후보와 박명재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5일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사에서 대구·경북 공동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두 후보는 "대구·경북의 상생발전과 양측 공약의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 선대위를 마련했다. 공동 선대위는 향후 선거운동 방식 공유는 물론 정책공약 실현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동 선대위원장에는 김부겸·박찬석 국회의원이 위촉됐다.

최상용·정호선 전 국회의원, 윤용희 경북대 교수, 노병수 영남외국어대 학장, 박몽룡 민족통일경북도협의회장, 성백영 전 서울고검 사무국장, 홍의락 경북도당 중앙위원, 최암 전 경주체육회 부회장 등은 공동 부위원장을 맡았다.

또 김태일 대구시당위원장과 정병원 경북도당위원장이 각각 대구 및 경북 지원단장, 임대윤 전 동구청장과 엄이웅 전 경북도 부지사가 각각 대구 및 경북 선대본부장을 맡았다.

이종규기자jongku@msnet.co.kr 김병구기자k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