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은행, 외환은 인수 본계약 체결…22일 승인 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은행은 론스타와 외환은행 지분 인수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오후 늦게 밝혔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날 조인식은 론스타 측과의 만남 없이 본계약 문서에 사인하고 이 문서를 서로 공유하는 형태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국민은행은 이날 이사회 승인 직후 본계약을 체결했으며 22일에는 금융감독위원회 등 정부 당국의 승인을 위한 심사를 요청할 계획이다.

국민은행은 검찰과 감사원 조사 등 정부 당국의 최종 승인을 받은 이후에 대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