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치테러 두 번 다시 없길…" 3천배 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제6선거구 대구시의원에 무소속 출마한 모 후보는 22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달서구 본리네거리에서 지역 유권자들에게 500배 큰 절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3일 전부터 선거구내 주요 네거리에서 큰 절을 올리고 있는데 "원래는 대구경제가 다시 일어서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했다. 20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피습 사건 이후에는 여야, 무소속을 떠나 이 같은 정치테러가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되겠다는 마음까지 함께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하루 400~500배씩 앞으로 3천 배까지 계속 큰 절을 올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