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치테러 두 번 다시 없길…" 3천배 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제6선거구 대구시의원에 무소속 출마한 모 후보는 22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달서구 본리네거리에서 지역 유권자들에게 500배 큰 절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3일 전부터 선거구내 주요 네거리에서 큰 절을 올리고 있는데 "원래는 대구경제가 다시 일어서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했다. 20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피습 사건 이후에는 여야, 무소속을 떠나 이 같은 정치테러가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되겠다는 마음까지 함께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하루 400~500배씩 앞으로 3천 배까지 계속 큰 절을 올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