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혁신도시, '유비쿼터스 도시'로 건설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의 경북혁신도시가 U(유비쿼터스)-시티로 건설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김천 남면·농소면 일대 170만 평에 예정돼 있는 혁신도시를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거점도시이자 우수한 교육환경과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전원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주거생활·비즈니스·공공부문 등을 U-시티화 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도는 경북도 혁신도시의 U-시티화를 위해 기본구상안에 U-시티 관련 부분을 반영하고, 현재 U-시티로 추진 중인 파주·화성 등 수도권 신도시 사례를 직접 찾아 장·단점을 비교 분석한 후 지역에 맞는 방안을 마련, 추진키로 했다.

U-시티는 안전·제어·주거단지관리·교육·의료·쇼핑의 U-라이프부문과 회의·보안·업무지원서비스의 U-비지니스부문, 도시통합정보센터·환경·교통·안전·복지·공공정보서비스의 U-퍼블릭부문으로 구분된다. 이들 부문에는 유선통신·광대역무선통신(W-LAN)·위성파(DMB)·이동통신(W-CDMA) 기술을 활용한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운영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을 높이게 된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