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집트 지중해 해저서 로마제국 도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집트 북동쪽 지중해 해저에서 로마제국 시대의 도시 유적이 발견돼 발굴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24일 보도했다.

자히 하와스 이집트 고유물위원회 위원장은 수에즈운하에서 동쪽으로 약 35㎞ 떨어진 해저에서 로마시대의 성채 흔적을 발견해 동전, 청동꽃병 등을 인양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해저 성채 내에 가설된 교량 4개를 찾아냈다며 이 성채는 1910년 지중해 변에서 처음 발견된 로마시대 도시 유적의 일부분이라고 말했다.

하와스 위원장은 이 해저 유적은 기원전 30년부터 서기 337년까지 이집트를 지배한 로마제국이 건설한 도시의 일부가 바닷물 속에 잠겼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